"순자는 대행(大行)을 종도부종군(從道不從君), 종의부종부(從義不從父)라고 했다.
도가 아니면 임금이라도 따르지 않고, 의가 아니면 아버지라도 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.
어떤 일이 있어도 용기 있게 행동하는 것, 이게 법조인이 가야 할 길이 아닐까?”
- 김용담 전 대법관
제목 대행 - 김용담"순자는 대행(大行)을 종도부종군(從道不從君), 종의부종부(從義不從父)라고 했다. 도가 아니면 임금이라도 따르지 않고, 의가 아니면 아버지라도 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. 어떤 일이 있어도 용기 있게 행동하는 것, 이게 법조인이 가야 할 길이 아닐까?” - 김용담 전 대법관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일2016-06-08 조회수17,23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