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사람들 눈에 띄지도 않을 만큼 작은데
이 큰 사랑이 어떻게 내 몸 안에 있을까?
네 눈을 보아라, 얼마나 작으냐?
그래도 저 큰 하늘을 본다.
- 이현주 역 ‘루미 시초(詩抄)’ 중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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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사람들 눈에 띄지도 않을 만큼 작은데
이 큰 사랑이 어떻게 내 몸 안에 있을까?
네 눈을 보아라, 얼마나 작으냐?
그래도 저 큰 하늘을 본다.
- 이현주 역 ‘루미 시초(詩抄)’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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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2017-04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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